가고싶어요

LOVE NOT ACTUALLY

2025년 12월 21일 (일)

19:00

스트레인지프룻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64 지하 (서교동)

가격

예매20,000원
현장25,000

공연 설명

Love not actually
12월 21일 SUN 7PM @스트레인지프룻
예매 20,000 / 현매 25,000 (예매-> @serge00000 프로필링크 클릭)

12월 21일, 12 와 21, 12월의 데칼코마니, 여튼 그런 날짜에 3가지 다른 매력을 가진 뮤지션이 모여 목전에 둔 크리스마스를 시니컬하게 노래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특별한 트랙을 - 크리스마스니까 - 들려줄 지도 모릅니다.

<셀린셀리셀리느> 음울함, 냉소적임, 몽환성을 기조로 다양한 음악장르를 선보이는 뮤지션으로 최근 싱어송롸이터 [레코다메]의 합류로 3인조 밴드로서 형식적 변화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5집까지의 모든 앨범이 흥행에 실패하는 가운데, 최근 6집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극소수의 매니아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성현> 바다를 닮은 뮤지션. 밴드 ‘검은잎들‘과 ‘해변지하’의 성현이 최근 EP [상실의 결실]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과거와 현재, 진실과 거짓, 꿈과 현실을 오가며 피어올린 풍경을 보입니다.

<이만총총> ‘이상하고 기이하게, 연약하고, 불안하게’ 살아가는 존재들의 이야기. 싱어송롸이터 ’동녘‘과 밴드 ’청요일‘의 한돌, ’향우회‘의 가원이 모인 프로젝트 같은 시작을 했던 그들은 이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뚜렷한 음악적 방향성을 가지고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싱글 [글리치]를 발매하였으며 정규앨범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어두우면서 따뜻한 보컬의 음색과 유려한 연주로 씩씩한 슬픔, 냉랭한 온기를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