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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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펑크

설명

2006년 서울에서 결성된 스카펑크 밴드로, 2톤 스카와 스카펑크의 영향을 받았다. 보컬 Ryu는 타투 아티스트이자 라이브 뮤직 베뉴 Club SHARP의 운영자로, 한국 펑크 씬의 핵심 오거나이저 역할을 하고 있다.

2007년 The Slackers, 2008년 Chris Murray Combo의 오프닝을 맡았으며, 2009년 Asia Voice Independent Music Awards에서 2곡이 노미네이트되었다. 2014년부터 New Generation of Ska Festival을 개최하며 한국 스카 씬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