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왕 김오키

좋아요

실험 재즈

설명

김오키는 대한민국의 색소포니스트이자 작곡가, 영화감독으로, 재즈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확립한 실험적인 뮤지션이다. 2013년 첫 앨범 '케루빔의 분노' 발매 이후, 김오키 이스턴 유스, 김오키 퍼킹 매드니스, 김오키 토성 발라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한국대중음악상 재즈 &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세 차례 수상했으며, 정규 앨범을 17장 이상 발매했다. 2025년에는 '퇴마왕' 앨범을 발표했다. 영화감독으로서도 활동하며 제천 및 전주국제영화제에 작품을 출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