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다혜차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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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델릭펑크
설명
추다혜차지스(Chudahye Chagis)는 씽씽 출신 소리꾼 추다혜가 보컬을 맡은 4인조 혼성 사이키델릭 샤머닉 펑크 밴드로, 이시문(기타), 김재호(베이스), 김다빈(드럼)과 함께 민요 중에서도 무가와 펑크, 레게, 덥 등을 결합하여 강렬한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2020년 첫 정규앨범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소수민족'이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알앤비&소울-노래' 부문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