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에도청장치
좋아요
얼터너티브 록

설명
1996년 결성, 2001년 1집 앨범 《Wiretap In My Ear》으로 공식 데뷔한 4인조 록 밴드이다. 밴드명은 1988년 MBC 뉴스데스크 방송 사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자신 내면의 소리를 듣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판타지하면서도 그로테스크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E-Mail'로 인지도를 얻었으며, 피파 온라인 삽입곡 'Power - 미드필드'로도 유명하다. 한때 'Prana(프라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 인디 1세대 밴드 중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밴드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