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CRYING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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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록

크라잉넛

설명

크라잉넛(Crying Nut)은 1993년 중학교 동창 네 멤버가 결성한 대한민국의 펑크록 밴드로, 한국에 펑크라는 장르를 널리 알린 최초의 밴드로 평가받는다. 쿵짝쿵짝 친근한 비트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 틀을 깨는 가사가 특징이며, 폴카 리듬과 아코디언 등을 활용한 독특한 펑크 사운드를 구축했다.

1998년 1집 '말달리자'는 '갈매기', '말달리자', '펑크걸', '안웃겨' 등의 곡들로 인디 음반 사상 전무후무한 10만 장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이 기록은 아직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25년 이상 꾸준히 활동하며 한국 펑크 씬의 살아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했다.